음성을 팀의 마크다운으로

말한 것이
팀의 문서가 된다

회의도 통화도 메모도. 녹음만 하면 마크다운으로 정리되어 팀 전체가 같은 기록을 봅니다.

녹음을 켜두기만 하면 됩니다

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까지 갈라서 남깁니다.

2026-08-07-제품방향-논의.md

[10:33:14] 화자 1

녹음이 끝나면 원문을 보존하고, 우리 조직에 필요한 회의록을 따로 만들면 좋겠어요.

[10:33:31] 화자 2

개인 공간의 기록은 본인만 보고, 선택한 문서만 팀에 공유하는 방식이면 되겠네요.

[10:35:01] 화자 1

맞아요. 음성부터 팀 문서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이 핵심이에요.

요약이 아니라 정제본입니다

군더더기만 덜어냅니다. 정보는 하나도 잃지 않습니다.

정리본

---

date: 2026-08-07

tags: [제품방향, STT, 조직문서]

---


## 결정 사항

- 원본 Transcript와 후처리 문서를 분리해 보존

- 개인 기록은 비공개가 기본값

- 모바일 녹음과 업로드 안정성을 먼저 검증

세 가지 소리, 하나의 문서함

형식이 달라도 도착하는 곳은 같습니다.

회의통화메모
회의2026-08-07 제품팀 스프린트 회고42분 · 5명
통화2026-08-07 온라인주문 시스템 상담9분 · 2명
메모모바일 녹음 화면 아이디어1분 · 1명